울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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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소개

울림교회

담임목사: 안경훈

교육목사: 김승세(중-고등부), 정명덕(초등부)

울림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예배 공동체입니다.

울림교회 핵심 가치

예배, 말씀, 기도 :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울림교회
교제, 은혜, 헌신 :
성도와 성도가 서로 울림을 줄 수 있는 교회
선교, 섬김, 봉사 :
지역 공동체에 울림을 줄 수 있는 교회
교
육
:
자녀에게 교육으로 울림을 줄 수 있는 교회

여기 당신의 영혼에 울림을 줄 수 있는 교회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충북 진천군 덕산읍 용석로 184(석장리 158-1, 충북혁신도시 센텀클래스 후문, 서전고등학교 근방)

TEL 043)536-2336

https://www.youtube.com/@울림교회-yes

설교 영상

"나를 징계하지 마소서"

시편 6:1-10

예배시간

교회 소식 (2026.10.04)

예배

나눔

설교 말씀 (2026.10.04)

"전도하자"

마가복음 1장 35~39
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37.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오늘 본문의 주제는 전도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병든 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내쫓으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셨다. 예수님의 모든 사역의 중심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있었다. 예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예수님은 전도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전도하셨을까?
기도하며 전도
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예수님은 바쁘고 고된 사역 가운데서도 기도를 놓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기도하신 후 세상으로 나가 전도하셨다. 전도는 내 능력과 지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사도행전 12장 5절을 보면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교회가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하나님께서 베드로를 건져내셨다. 기도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전도하기 전에 먼저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 제게 담대함을 주시고 복음을 전할 능력을 주옵소서. 제가 만나는 사람의 마음을 열어 주시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한다. 가족에게 전도할 때도, 직장 동료에게 전도할 때도, 이웃에게 전도할 때도 먼저 기도해야 한다.
함께 전도
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예수님은 혼자만 전도하신 것이 아니라 제자들과 함께 전도하셨다. 마가복음 6장 7절에서도 예수님은 제자들을 둘씩 짝지어 보내셨다. 전도는 혼자 할 수도 있지만 함께하면 서로 격려하고 힘을 얻을 수 있다. 한 사람이 복음을 전할 때 다른 사람은 기도로 돕고, 어려움을 만날 때 서로 붙들어 줄 수 있다. 초대교회도 바울과 바나바가 함께 복음을 전했고, 베드로와 요한도 함께 전도하였다(행 8:14). 그러므로 혼자 전도할 때도 신앙의 동역자에게 기도를 부탁하며 함께 전도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가까운 곳에서부터 전도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여기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라는 말이 있다. 예수님은 가까운 마을로 가셔서 전도하셨다.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곳은 가정이다. 예수 믿지 않는 가족에게 먼저 복음을 전해야 한다. 그리고 직장과 친구와 이웃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전도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어떻게 예수님을 믿게 되었는지, 예수님을 만나 내 삶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것이 전도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기도하시며 전도하셨고, 제자들과 함께 전도하셨으며, 가까운 곳에서부터 전도하셨다. 예수님께서 전도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면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전도해야 한다.
오늘 우리가 전도할 때 세 가지를 꼭 기억해야 한다. 먼저 기도하며 전도하자. 둘째, 함께 전도하자. 셋째, 가정에서부터 전도하자. 우리가 세상으로 나아간다. 우리 주변에 죽어가는 영혼들이 있다. 그들이 누구인가. 그들이 내 가족인가, 내 이웃들인가, 내 친구들인가.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우리 모두 그들의 이름 불러가며, 하나님, 나를 내 가족, 내 친구, 내 이웃들에게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전도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는 전도의 용사들 다 되기를 소망한다.

설교 말씀 (2026.09.27)

"열병이 떠나가다"

마가복음 1장 28~31
28. 예수의 소문이 곧 온 갈릴리 사방에 퍼지더라
29.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30.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31.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질병을 치유하시는 내용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3년의 공생애 동안 먼저 세례를 받으시고,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시고, 복음을 전파하시고, 제자들을 부르시고, 더러운 귀신을 내어 쫓으시고, 사람을 고치셨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예수님에게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우리가 성경을 읽어보면 예수님이 가시는 곳곳마다 사람들이 몰려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이 질병을 치유하시니까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는데,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를 말씀해 주신다.
예수님께서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시고 회당에서 나와 시몬의 집에 들어가셨다(29). 그런데 베드로의 장모가 열병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30). 그때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니까, 예수님의 마음이 어떠하셨을까? 오늘 본문에 나오지 않지만, 질병 때문에 고통당하는 자들을 보실 때마다 예수님은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셨다.
긍휼히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마 9:36)
마태복음 9장 27절 이하에 보면 예수님께서 앞을 보지 못하는 맹인 두 사람(27)과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32)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36)고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은 질병 때문에 아파하는 모습을 보시면서 불쌍히 여기셨는데,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긍휼함이다. 긍휼은 가엽게 여기는 마음, 또는 자비라는 뜻이다. 어떤 사람이 부당하게 고통을 받는 것을 보면서 생기는 감정, 동정, 연민 등이 긍휼함이다.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덕목은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다. 긍휼한 마음이 있으면 모든 것이 회복되고, 긍휼한 마음이 있을 때 그 공동체가 복을 받는다.
누가복음 7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죽은 아들을 메고 나오며 통곡하는 나인성 과부의 모습을 보면서 불쌍히 여기신(눅 7:12) 그 모습이 바로 예수님의 긍휼하심이다. 예수님은 거의 감정을 표현하시지 않는데, 기뻐하셨다는 말씀도 성경에는 많이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예수님은 인간을 보실 때마다 긍휼히 여기셨다.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시면서, 가난한 자들을 보시면서 그들을 긍휼히 여기셨다. 죄를 짓는 자들을 보시면서 저들이 어찌하여 죄악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하면서 긍휼히 여기셨다. 예수님은 질병 때문에 아파하는 자들을 보시면서 긍휼히 여기셨다.
예수님이 긍휼히 여길 때 사건이 일어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시몬의 장모가 열병 때문에 아파하는 모습을 보시고 긍휼히 여기시고 질병을 치유해 주신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질병을 치유하실까?
치유
31.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예수님께서 시몬 장모의 손을 잡고 일으켰는데 열병이 떠나갔다고 기록하고 있다. 예수님의 치유 사건은 예수님이 천지 만물과 더불어 병까지도 다스리시는 권세가 있는 분임을 보여준다. 그리고 예수님의 치유의 기적이 일어날 때를 보면, 예수님께서 때로는 말씀으로 치유하시기도 하고, 때로는 친구의 믿음으로 치유하시기도 하고, 때로는 눈을 만지시고, 때로는 귀와 혀를 만지시고, 때로는 환부를 만지시고 치유하시는 경우도 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손을 잡으셨다. 예수님께서 누워 있던 시몬의 장모 손을 잡으시고 질병을 치유하셨다. 예수님은 아픈 사람을 멀리서 바라보신 것이 아니라 가까이 다가가셔서 손을 잡으셨다. 이게 중요하다. 예수님의 손은 기적의 손이고, 예수님의 손은 치유의 손이기에, 예수님이 손으로 만지고 잡으실 때마다 치유와 회복의 능력이 나타난다.
우리가 질병이 있는가. 육체의 질병이 있는가. 그것 때문에 아파하고 있는가. 정신적이고 영적인 아픔 때문에 고통당하고 있는가. 오늘 본문에서 시몬 베드로의 장모가 예수님의 만져주심을 통해서 열병이 떠나간 것처럼, 우리 모든 성도들의 질병이, 죄 용서뿐만 아니라, 그것이 정신적인 질병이든, 영적인 질병이든, 육체적인 질병이든 그 모든 질병이 예수님의 만져주심을 통해서 치유 받고 회복되는,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기쁨과 건강함의 축복을 평생 누리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들이 다 되시기 바란다.

오시는 길

주소: 충북 진천군 덕산읍 용석로 184(석장리 158-1)

주차: 교회 건물 주변에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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